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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신문에도 저희 시스앤브로 게스트하우스 기사가 실렸네요^0^

  • AD 운영자
  • 조회 5149
  • 2014.04.29 16:12
클럽문화 '메카'로 통하는 홍대 일대에는 주택 골목마다 수많은 게스트하우스가 자리를 잡으며 성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게스트하우스는 단연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SIS N BRO(시스앤브로)’.
신규 게스트하우스이지만 여러 잡지와 여행책자에 벌써부터 소개되고있으며 소문에 의하자면 TV프로그램 섭외를 위해 여러 PD들도 찾아갔다고 한다. 



시스앤브로 게스트하우스는 우선 위치적으로 아주 좋다.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이며 주변이 주택가라 아주 조용하며 안전함을 느낄 수 있다. SISTER AND BROTHER의 약자인 하우스 명처럼 집에서 형제자매들끼리 지내는 것과 같은 편안함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게 이곳의 주인장인 강명진 대표의 설명. 


 이곳이 정말 게스트하우스인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동안 경험했던 도미토리 형태가 아닌, 객실기준(1객실/팀)으로 가족, 친구, 연인끼리 편안하게 지내실수 있는 여유 있는 공간이 인상적이다. 외국 항공사의 승무원을 하다가 작년 11월 시스앤브로를 오픈했다는 강 대표는 “이곳을 찾는 국내외 모든 여행객들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일아침 든든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곳에 묶는 게스트들은 90%이상이 외국인으로 도미토리가 아닌 객실단위로 판매되는 특성상때문인지 유럽이나 서양인보다는 그룹으로 많이 여행다니는 아시안계열의 게스트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쇼핑을 좋아하는 젊은 여성들이나 한류스타를 좋아해서 한국에 여행을 오는 대학생 그룹들, 졸업여행,수학여행등의 학생들도 많으며 나이가 지긋이 드신 분들까지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만나볼 수 있다. 국내손님으로는 지방에서 서울로 나들이오는 가족, 친구의 생일파티, 동문회 등 각종 모임으로 오는 게스트들 혹은 군대에서 휴가를 잠깐 나온 고무신들, 외국인 여자친구,외국인 남자친구를 둔 커플 등 다양한 게스트들이 홍대에서 머물며 숙박을 하는 경우가 많다.




취사가 가능하기에 어떤 게스트들은 몇 박스의 음식재료들로 갖가지 음식들을 만들며 요리솜씨를 발휘하기도 하고, 1층에 있는 작은 공용공간은 프로젝터로 큰 스크린을 볼 수 있게되어있어 음악감상 혹은 TV를 보며 와인과 맥주가 곁들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파티를 즐기는 게스트들도 많다. 여러 그룹이 같이 어울리기엔 그다지 큰 공간은 아니지만 서로 어우러져 지낼 수 있는 새로운 문화체험을 통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요즘은 치맥(치킨+맥주)의 높은 인기로 밤이면 밤마다 치킨냄새가 가득하다. 덕분에 냉장고에 치킨 무가 가득 차는 날도 있다 ㅋ 친구, 연인은 물론 가족들이 주로 찾는 내 집같이 편안한 게스트하우스로 입소문이 나면서 차별화 전략에 성공했다. 트윈룸 한 방을 제외하고는 각 방마다 (총 12개 방중 11개) 화장실겸 샤워실이 구비되어있으며 수건,샴푸,바디샴푸,치약,헤어드라이기 등 기본적인 물품이 제공된다. 




체크인은 오후2시부터 새벽1시까지 가능하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다.
아침식사 또한 무료로  토스트, 달걀후라이,콘푸레이크,쥬스,우유, 커피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된다.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는 홍대를 포함한 다양한 곳의 맛집과 볼거리,이용후기 등 갖가지 정보가 가득하며 직접 이용문의나 예약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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